엔비디아·마이크론 흔들…나스닥 0.22% 내리고 다우는 웃었다
중국 반도체 업체의 기술 진전 경계감에 엔비디아·마이크론 등이 약세를 보이며 나스닥이 0.22% 하락했다. 반면 실적 호조를 낸 보잉·코카콜라 강세에 다우지수는 상승 마감했다.

무엇이 일어났나
미국 증시가 업종별로 엇갈린 흐름 속에 혼조 마감했다. 나스닥 지수는 0.22% 하락했고,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주가 약세를 나타냈다.
반면 다우지수는 실적 호조를 발표한 보잉과 코카콜라 등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.
왜 중요한가
반도체주 약세의 배경으로는 중국 반도체 업체의 기술 진전에 대한 경계감이 꼽힌다. 다만 구체적인 기술 진전 내용이나 관련 수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.
맥락
이날 장은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했다. 반도체 등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, 실적이 양호했던 개별 기업들은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별로 다른 결과가 나왔다.
출처 (2건)
- 1. biz.sbs.co.kr— [속보] 美증시 '반도체 약세' 혼조 마감…나스닥 0.22% 하락
- 2. SBS Biz— [속보] 美증시 '반도체 약세' 혼조 마감…나스닥 0.22% 하락

